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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교육감은 4억 697만원 상당 경기 오산시 수청동 오산대역 꿈에그린 아파트(123.97㎡) 한 채를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차량은 본인 명의 2011년식 쏘나타(255만원)와 배우자 명의 2022년식 제네시스 GV70(4603만원)을 가지고 있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억 9865만원과 배우자 명의 4억 9334만원, 장남 명의 9541만원 등 7억 8741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은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가 눈에 띄었다. 안 교육감은 본인 명의 엔비디아 17주·테슬라 23주·팔란티어 테크 105주 등 4078만원과 배우자 명의 NVIDIACORP 17주 520만원, 장남 명의 남선알미늄 1주·아이쓰리시스템 55주·테슬라 11주·팔란티어 테크 75주·한화엔진 69주 2913만원 등 총 7512만원을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로 사인간채권 4억 9750만원이 있었다. 장녀는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한편, 이번 재산공개 대상은 재선 등 공직선거법 및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직을 유지한 채 지방선거에 당선된 선출직은 제외됐다. 기초의회 의원의 등록재산은 관할 시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별도로 공개한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등록사항 공개 후 3개월 이내인 오는 12월 말까지(필요시 3개월 연장 가능)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 성실신고 여부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2개월의 재산등록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 공개자의 재산 등록사항을 관보 또는 공보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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