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에서의 전투 작전이 현재 진행 중이며, 워싱턴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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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영상에서 미군 장병 3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하고, 추가 희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미국인들의 죽음에 대해 반드시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투 작전은 현재 전면적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우리는 매우 강력한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