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서스퀘하나는 카지노와 호텔을 운영하는 보이드게이밍(BYD)의 기업 가치 재평가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긍정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79달러에서 77달러로 낮췄다.
12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서스퀘하나는 보이드게이밍의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되어 있으며, 여러 지표들이 상승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몇 년간 소비자들의 카지노와 엔터테인먼트 활동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스포츠 베팅과 온라인 카지노가 성장하는 시장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투자와 지역 확장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스퀘하나는 보이드게이밍이 2027년까지 단기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시장 지위와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오전 10시 27분 기준 보이드게이밍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상승한 67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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