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가운데) 영등포구청장이 8일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인근에서 ‘음주경마 및 불법대출 근절 합동 계도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김종철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 본부장,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영등포경찰서 중앙 지구대, 자율방범대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최근 화상 경마장 주변의 음주와 불법 사금융 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라며 “대부업체 불법 행위 점검, 불법 노점 단속 등을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