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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의원, 2일부터 '표현의 자유' 법제개선 연속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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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3.09.01 08: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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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 의원(민주)이 경실련, 민주법학회 등과 함께 2일부터 ‘표현의 자유 법제개선 연속 공청회’를 연다.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국회도서관 4층)에서 2일과 16일 열린다.

명예훼손 법제개선 공청회(2일 오전 10시)는 박동천 교수와 유승희 의원이 발제한다. 인터넷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법제개선 공청회(2일 오후 2시)는 박경신 교수와 양홍석 변호사가 발제한다.선고운동의 자유를 위한 법제개선 공청회(16일 오후 3시)는 김종철 교수와 서복경 교수가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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