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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근원 인플레이션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다.
연준은 13~14일(현지시간) 이틀 일정으로 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 상승률 예상치를 석 달 전인 올해 3월 3.3%에서 3.2%로 하향 조정했다. 그러나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 전망치는 3.6%에서 3.9%로 높여 잡았다.
연준은 내년 인플레이션의 경우 올해보다 다소 꺾이겠지만 여전히 목표치(2.0%)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PCE 물가 예상치는 2.5%로 발표했다.
연준은 또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0.4%에서 1.0%로 대폭 높여 잡았다. 실업률 전망치는 4.5%에서 4.1%로 낮췄다. 경기 연착륙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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