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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대학·일반부 및 초·중·고교 에서 총 48개 팀 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출전 신청을 해 국내 컬링 대회 중 최대 규모로 치뤄질 예정이다.
남녀 대학·일반부의 3위 이상 입상한 팀에게는 최고 5000만원의 훈련 지원비가 지원된다. 또 2018년까지 매년 입상한 팀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지원비가 지급돼 컬링이 동계 스포츠 및 올림픽 효자 종목으로 성장하는 데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컬링 경기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좋아하는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향후에도 컬링의 저변이 확대되고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그룹과 대한컬링경기연맹은 향후 이 대회를 세계적 수준의 대회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 유명팀들을 초청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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