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바이어드는 테슬라(TSLA)가 여러 호재에 힘입어 추가 상승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2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벤 칼로 바이어드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다음달 2일에 발표할 데이터 이후에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다음달 10일에 예정된 ‘로보택시 데이’ 이벤트는 더 큰 잠재적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차량인도대수가 48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한 수준이며, 월가 예상치인 46만대를 웃도는 것이다.
분기 중 공장 가동 중단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납품 숫자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4년 연간 차량인도대수는 183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역시 시장 컨센서스인 178만대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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