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파이퍼샌들러는 스윗그린(SG)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이 소식에 19일(현지시간) 스윗그린의 주가는 전일대비 6% 하락한 3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번 투자의견 조정은 스윗그린의 주식 선택 리스크를 재평가한 결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퍼샌들러는 “현재 수준에서 리스크-보상이 더 균형 잡힌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주가 상승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스윗그린은 이달 초 긍정적인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며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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