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에 맞는 아이템이나 유명 프랜차이즈 간판을 내건 경우는 사정이 나은 편이다. 음식 솜씨 하나 믿고 장사를 해오던 외식업 종사자들은 위기 극복을 위한 뾰족한 대책 없이 하루하루 버티는 실정이다.
소비자들의 외식문화에 대한 기호가 다양해지면서 아이템마다 누릴 수 있는 전성기가 짧아지고 있다. 현재 손님이 몰리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당분간 상황을 개선하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외식업을 해야 한다면,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이상 같은 자리를 지켜온 명성을 포기할 수 없다면 업종전환이나 리모델링 재창업을 고려해볼 만하다.
최근 업종전환 외식 아이템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 바로 `감자탕전문점`이다. 감자탕은 과거 남성들의 술안주로, 서민들의 음식 정도로만 인식됐으나 우리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면서 대중적 외식 메뉴로 자리잡게 됐다.
특히 제품 경쟁력과 사업운영력을 갖춘 전문 프랜차이즈가 등장하면서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 검증되고 있다.
`수누리`(www.sunuri21.com)는 감자탕전문 프랜차이즈 중 가장 앞서 있는 브랜드로 평가된다. 무엇보다 특허인증(특허 제 10-0685450)을 획득한 `청국장감자탕`과 국내산 통마늘을 주재료로 한 `통마늘감자탕` 등 메뉴의 맛과 품질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30~40평형 전국 가맹점들의 월평균 매출이 5000만 원 내외일 정도로 수익성도 좋다.
`수누리`는 40평형 기준 8000만원대 금액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30평형 이상 기존 외식업 가능 매장은 리모델링창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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