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은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현재 국립과학관에서 인기리에 전시 중인 `신비의 파라오 투탕카멘 展` 입장권 100매와 이집트 전문 여행사 엔조이이집트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여행가이드 앱` 100매를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관광청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고대 이집트 역사의 수수께끼를 풀게 한 이집트의 소년 왕의 이름을 맞추면 50명(1인2매, 각 1만2000원 상당)에게 생생한 유물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 티켓이 증정된다.
또 세계 4대 문명이자 이집트를 관통하는 강을 맞춘 정답자 중 100명에게도 엔조이이집트(www.enjoyegypt.co.kr)에서 카이로, 룩소르, 아스완 가이드 앱(아이패드용)을 랜덤으로 1매씩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안영주 이집트관광청 한국대표사무소 소장은 "5월13일까지 연장해서 오픈하는 투탕카멘전은 이집트 투탕카멘의 유물 1300여 점을 복원 전시해 국내에서 이집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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