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트루이스트가 큐니티(Q)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분석을 시작했다.
14일(현지시간) 트루이스트는 큐니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가는 170달러를 제시하면서 분석을 개시했다. 제시한 목표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8%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큐니티는 듀폰의 핵심 반도체 및 첨단 패키징 소재 사업부가 독립해 설립된 기업이다. 이에 따라 큐니티는 인공지능(AI) 칩 제조와 반도체 공급망에 필수적인 소재를 공급하는 독립된 상장사가 됐다.
트루이스트는 “큐니티의 AI 칩 제조 및 패키징에 필수적인 다양한 소재들은 시장 평균을 웃도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한다”면서 “첨단 패키징 및 데이터센터 연계 제품군의 강력한 수요와 함께 첨단 노드 응용 분야에서의 소재 집약도 증가로부터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호평에도 불구하고 큐니티는 이날 오전 11시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2%(0.15달러) 내린 122.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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