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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한지로 만든 ''로하스 의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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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경 기자I 2008.08.26 08:00:00

한국암웨이, 길퍼레이션과 유통계약 체결

[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 한국암웨이가 섬유한지로 만든 로하스 의류를 판매한다.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 유통전문기업 길퍼레이션과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11개 암웨이 프라자(AP) 센터에서 웰빙 섬유한지로 만든 로하스 의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길코퍼레이션은 지식경제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역연고사업 활성화 프로젝트'를 주관해오고 있는 유통전문기업이다.

한국암웨이와 길코퍼레이션인 손잡고 소개하는 이번 의류들은 쌍영방적에서 개발한 섬유한지 재질의 의류로 곰팡이 및 유해 세균의 발생을 방지하고, 청량감이 뛰어나며, 경량소재여서 아토피 질환의 아동의류나 성인의 속옷, 양말 등의 생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암웨이AP센터에서 판매되는 한지의류 제품은 양말, 덧신, 속옷류, 아기옷, 아동 내의 등 총 20여가지이며 가격대는 1만원에서 2만원선이다.

한국암웨이는 한지의류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AP센터에서 한지사의 제조과정과 우수성을 알리는 설명회 및 전시회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암웨이의 박세준 대표는 "한국암웨이의 탄탄한 유통망을 통해 상품이 유통되게 됨으로서 전통적인 '한지'를 이용한 친환경 웰빙의류의 대중화와 한지 공예산업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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