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코퍼레이션은 지식경제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역연고사업 활성화 프로젝트'를 주관해오고 있는 유통전문기업이다.
한국암웨이와 길코퍼레이션인 손잡고 소개하는 이번 의류들은 쌍영방적에서 개발한 섬유한지 재질의 의류로 곰팡이 및 유해 세균의 발생을 방지하고, 청량감이 뛰어나며, 경량소재여서 아토피 질환의 아동의류나 성인의 속옷, 양말 등의 생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암웨이AP센터에서 판매되는 한지의류 제품은 양말, 덧신, 속옷류, 아기옷, 아동 내의 등 총 20여가지이며 가격대는 1만원에서 2만원선이다.
한국암웨이는 한지의류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AP센터에서 한지사의 제조과정과 우수성을 알리는 설명회 및 전시회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암웨이의 박세준 대표는 "한국암웨이의 탄탄한 유통망을 통해 상품이 유통되게 됨으로서 전통적인 '한지'를 이용한 친환경 웰빙의류의 대중화와 한지 공예산업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