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는 대표적인 웰빙 수혜 아이템으로 어느새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약 20여개. 여기에 개인 브랜드 까지 더하면 그 수는 더 많다는 것.
이처럼 샤브샤브는 소고기 전문점, 해물요리, 뷔페 에서도 접목이 되고 폭 넓게 아이템으로서 이용 되어 '샤브샤브'를 상품으로 팔거나, 형태를 비슷하게 하여 변형 운영되고 있다.
샤브샤브가 유행이 되면서 맛에 대한 특징, 메뉴 형태 등이 흡사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일부 혼돈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이에 대해 채선당 마케팅 김형섭 과장은 “처음에 오렌지 쥬스를 놓고 '델몬트', '썬키스트'를 부르지 않았다.”며 “다 같은 오렌지고 오렌지 쥬스 였기 때문. 그 만큼 그 브랜드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정립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과장은 “이렇듯 근본 적인 정립이 안된 상태에서 막연히 웰빙이라는 트랜드와 아이템의 유행을 쫓다 보면 더이상 특별한게 없는 것으로 인식 되어 예비 창업자, 소비자들의 외면은 물론, 샤브샤브 시장 자체가 혼탁해 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채선당은 메뉴개발 연구를 계속하여 주 1회씩 품평회를 가지고, 직영점에서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앞으로 채선당은 진짜 웰빙, 진짜 맛, 진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샤브샤브 시장에서 '차이'가 다른 것이 아닌 '차원'이 다른 브랜드로 거듭날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창업문의) 156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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