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바클레이즈가 로우스(LOW)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했다. 로위스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20분 현재 로우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3%(5.00달러) 상승한 251.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클레이즈는 로우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259달러에서 285달러로 높였다.
이번 상향 조정은 올해 바클레이즈의 종합소매업체(broadline), 내구재 업체(hardline), 식품 소매업체 등의 업종에 대한 시각과 일치한다. 바클레이즈는 향후 세제 변화의 수혜를 받을 중·고소득 소비자를 중심으로 선택소비재 수요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스 시그먼 애널리스트는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매업체들은 계속해서 수혜를 입을 것”이라면서 “로우스는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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