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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설제(대표 이재성)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지영)와 어르신 눈길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설제와 한국재가노인협회 대표자들이 참석,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한국설제의 최신식 제설장비인 자주식 제설기를 기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설제가 기증한 1인용 제설장비인 ‘자주식 제설기’는 사람이 밀고 나가면 눈을 빨아들여 한쪽으로 치워내는 제설장비로, 좁은 비포장도로골목길주택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도가 높다.
현재 한국설제의 자주식 제설기는 전국 지자체 및 군부대를 중심으로 주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작년에 비해 8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는 등 선진 제설장비로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설제 정운락 부장은 “이번 제설기 기증을 통해,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가 펼치는 노인복지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사회복지사들이 자주식 제설기를 활용해 제설작업에 드는 노고를 덜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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