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TD코웬은 레스토랑 체인 퍼스트와치레스토랑(FWRG)의 미래 성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주목해야 한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1달러에서 22달러로 높였다.
이에 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기준 퍼스트와치레스토랑의 주가는 전일대비 5% 상승한 17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TD코웬은 퍼스트와치레스토랑이 보다 효과적이고 높은 수준의 마케팅에 힘입어 올해 동일매장매출이 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직면한 역풍이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더 유리한 위험/보상 시나리오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TD코웬은 지난달 초부터 계란 가격이 정점을 기록한 후 하락하고 있다면서, 이는 퍼스트와치의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은행은 원가 절감이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