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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사 건물서 40대 직원 추락…심정지 사망

이로원 기자I 2025.04.01 22:39:54

추락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져
한국투자증권 “구체적 경위 파악 중”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건물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1일 경찰·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건물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한국투자증권 측은 사고사인지, 투신인지 등 명학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A씨가 한국투자증권 직원은 맞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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