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유니트론텍(142210)은 현대엔터프라이즈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거래에 관한 양해각서(바인딩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도인은 남궁선 대표(최대주주, 지분율 21.55%)이며 매수인은 현대엔터프라이즈다. 대상주식은 유니트론텍 보통주식 334만 1702주(지분율 17.4%)이며 매매대금은 299억 9845만원(주당 8977원)이다. 회사 측은 “실사 진행 후 본 계약(주식매매계약 등)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