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068h
device:
close_button
X

에어로케이항공, 국제선 최대 94% 할인… ’에어로위크’ 진행

이윤정 기자I 2025.04.01 09:53:23

이바라키 항공권 0원 선착순 이벤트… 15kg 수하물 제공 포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에어로케이(이하 에어로케이항공)는 4월 1일 오전 11시부터 4월 6일 자정까지 항공권 최대 할인 주간 ‘에어로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94% 할인된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에어로위크는 청주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 오사카, 삿포로, 나고야, 이바라키, 후쿠오카, 대만 타이베이, 몽골 울란바토르, 베트남 다낭, 필리핀 클락 등 총 9개의 국제선과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선착순 한정으로 최대 94% 할인된 항공권이 제공된다. 특가 항공권은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운임 기준으로,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가 포함된 편도 총액 최저가는 청주국제공항 출발 기준 △오사카 6만2200원 △삿포로 6만3900원 △나고야 6만2200원 △이바라키 7만2900원 △후쿠오카 4만9200원 △타이베이 7만2900원 △울란바토르 7만5900원 △클락 8만8200원 △다낭 8만3200원, 인천국제공항 출발 기준 △오사카 6만7200원 △도쿄 7만3900원이다.

에어로위크 특가 항공권은 에어로케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착순 특가 항공권이 모두 소진되어도 BASIC 운임에 한해 최대 20% 할인된 프로모션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선착순 30명에게 청주에서 출발하는 이바라키 항공권을 0원에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항공권에는 15kg의 수하물도 무료로 포함되며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탑승 가능하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일본 오비히로, 기타큐슈, 히로시마 노선 등 일본 노선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중국 쿤밍, 황산, 오르도스, 청두 등 청주국제공항과 중국을 연결하는 부정기 노선 운항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배너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