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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테크 세미나에서는 2025년형 네오(Neo) 퀀텀닷 디스플레이(QLED)·유기발광다이오드(OLED)·라이프스타일 TV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기반 시청 경험 및 사운드 기술을 소개한다.
2025년형 Neo QLED 4K는 ‘로컬 디밍(Local Dimming)’ 기능으로 우수한 블랙 표현력과 HDR 정확도를 구현한다. 또 ‘AI 업스케일링’, ‘모션 인핸서’ 등 기존 8K 모델의 차별화 기술을 4K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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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더 프레임 프로’는 Mini-LED 로컬디밍 기술을 적용해 일상적인 시청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더 프레임 프로 사용자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약 3000점 이상의 디지털 아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무선 원커넥트 박스’를 지원해 복잡한 케이블 없이도 간편한 설치가 가능하다.
콤팩트한 신규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을 갖춘 ‘더 프리미어 5’는 터치 솔루션을 탑재한 프로젝터로, 단순한 시청을 넘어 교육, 비즈니스, 가정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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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으로는 재생 중인 영상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클릭 투 서치’, 외국어를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로 바꿔주는 ‘실시간 번역’,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TV를 제어할 수 있는 ‘퀵 리모트’ 등이 있다.
또, 구글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업계 최초로 적용한 ‘이클립사 오디오’ 기술을 선보인다. 이클립사 오디오는 몰입형 오디오·포맷인 IAMF 기반의 차세대 3D 오디오 기술로, 콘텐츠에 최적화된 멀티채널 오디오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사운드바 연계 3D 사운드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유럽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주요 지역에서도 테크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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