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앞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총 2085개 기관이 참가해 8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만 6000원으로 확정된 바 있다.
에이유브랜즈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향후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최대 패션 시장을 우선 타깃으로 현지 내 오프라인 직영 매장을 설립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신규 헤리티지 브랜드 인수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지훈 에이유브랜즈 대표이사는 “상장 이후에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K-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주주분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