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소셜미디어 기업 댓챗(DATS)은 신규 플랫폼 마이지엄(Myseum)이 애플 및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고 발표하면서 25일(현지시간) 주가가 두 배 가까이 급등했다.
이날 오후 12시 3분 기준 댓챗 주가는 95.64% 상승한 4.23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댓챗 주가는 최근 12개월간 최저 1.01달러에서 최고 9.34달러까지 큰 폭의 움직임을 보였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댓챗은 “마이지엄은 3월 초 출시된 플랫폼으로 메시지, 사진, 영상, 문서 등 디지털 콘텐츠를 보안이 강화된 가족 전용 라이브러리에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대린 마이먼 댓챗 CEO는 “크로스 플랫폼 지원을 통해 가족 단위 사용자들이 끊김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사용자 참여를 높이고 회사의 수익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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